요리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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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일 하다보면 별의별 사람 다 만납니다. 진짜로 공부 많이 하다온 사람도 있고 그냥 먹고살길 없어서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부모님이 공부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해도 부모님한테 빨리 얘기하고 학교 알아보던가 검정고시 보던가 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식당일은 젊을때 할수록 좋습니다. 조리고 나오든 조리자격증만 있든 일단 빨리 시작해서 고생한 사람이 일머리는 낫습니다. 학교 막 좋은데 나와도 요리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냥 테크닉이랑 요령이 몸에 익어서 기계처럼만 해도 잘하는것임. 나이먹고 하려면 몸이 힘들어서 못합니다. 그러니 부모한테 빨리 알리고 학교도 얼른 시작하고 식당 면접보러 다니세요.
우리 부모님도 자식한테 개천에 용나는거 기대하셨었지요. 하지만 부모님 두분도 학창시절에 공부하기 싫었단것을 기억해내시고 포기했습니다. 나도 공부 못했었으니 자식이 똘빡인건 유전탓이다 하고 포기하심. 부디 학샹의 부모님도 그런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있는 분들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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