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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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사회복무요원 하고 있는 인서울 미대생 출신(다른학교로 편입함)인데
서양화 진짜 쓰잘때기 없고, 갈거면 디자인과 입시 준비하세요. 왜냐면 진짜로 굶어 죽어요. 전공 살려서 먹고살길 전혀 없어요. 사실 AI발전 이후로 디자인과도 쓸모 없기는 합니다.
수능은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통합과학까지 준비는 하셔야 하고(왜냐면 이전에는 탐구 두과목 사회로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그게 불가능해졌기 때문)
그리고 웬만하면 내년에 검고보고 학점은행제 준비 열심히 해서 편입학 준비 하세요. 내신성적 좋게 나와주고, 전남대로 만족할 정도면 그게 훨씬 더 가성비가 좋습니다.
그리고 순수미술은 대학원에서 전공으로 해도 늦지 않아요. 대학교때는 작품 즐기기 위한 생계형 수단 하나 만들어놔요.
결론 : 자퇴해서 해도는 되는데 서양화는 들인 돈 대비해서 나오는 가성비가 별로 없다. 차라리 디자인과를 권하지만, 디자인과도 별로다. 대학원 가서 하는게 좋기는 하다.
전남대도 만족할 정도면 이번학기 전까지 자퇴하고 19살때 학점은행제 열심히 돌려서 편입학 입시 준비해라. 19살때 바로 붙으면 이론상 21살에 4학년 마치고 졸업 가능하다. 그게 더 가성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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